갤럽이 조사한
미국이 가장 존경하는 남자 1위에
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함께 뽑혔다
지금까지는 오바마가 12년 동안 단독 1위 였었다
그 뒤를 이어
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가 공동 3위를
빌 게이츠와 프란치스코 교황이 그 뒤를 이었다
여자로는 오바마 부인 미셸 여사가 1위로 뽑혔다
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2위를 차지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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